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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MZ관광지

전곡리 선사유적지

설명
전곡리 유적은 1978년 4월 동두천에 주둔 하던 한 미군병사에 의해 4점의 석기가 처음 발견되어 신고 되었다. 이후 1979년 3월에 국립중앙박물관, 서울대학교등 학계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1차 발굴을 시작으로 그 동안 총10차례의 발굴이 실시되었다. 발굴 조사보고에 의하면 전곡리 유적은 그 동안 유럽에서만 출토되던 아슐리안형 주먹도끼가 이곳에도 처음으로 출토됨으로써 기존에 갖고 있던 세계 구석기 문화에 대한 학설을 뒤집는 중요한 결과를 초래 하기도 하였다. 지금으로부터 약 20~30만년 전에 강변에 살던 구석기인들에 의해 형성된 것으로 보고 있는데, 그들이 일상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던 양면핵석기, 외날찍게, 쌍날찍게, 찌르게, 긁게, 새김돌, 망치 등 총 2천 6백여점이 출토 되었다.
관람신청안내
제목 내용
주요시설 유물관,전시관
관람신청/안내 031-832-2570
교통편 자가운전
3번 국도 - 의정부 - 동두천 - 전곡리 - 한탄강 방면으로 좌회전 - 선사유적지
대중교통
의정부역에서 경원선 이용, 전곡역 혹은 한탄강 역 하차
경원선 한탄강역에서 하차후 도보로 7분거리
경원선 전곡역에서 한탄강 방향으로 10분거리
의정부나 동두천에서 전곡행 버스 이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