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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에 걷고 싶은 길 – III

코스
연천-셋째길> 군남홍수조절지~연천 로하스파크~신탄리
설명
평화누리길은 지난 5월 개장 이래 현재 이정표 등 안내표지판과 휴게실, 화장실 등을 설치 중에 있어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다. 그럼에도 평화누리길은 한반도 최북단 도보여행길이라는 상징적 의미와 북한 땅을 조망할 수 있는 구간이 있어 도보여행자들에게 매력적인 도보여행길이다. 하지만 평화누리길은 그늘이 없는 구간이 많아 여름철 도보여행을 위해서는 충분한 사전조사와 준비가 필요하다. 그 중에 여름에 걸어 볼 만한 길을 추천하고자 한다.

일정별코스


  • 연천-셋째길(총 22.7Km)


- 구간 : 군남홍수조절지~연천로하스파크~신탄리



    구간이 다소 길어 군남홍수조절지부터 상리초등학교(신망리역)까지 코스를 추천한다.



- 특징 : 군남홍수조절지에서 로하스파크까지는 율무밭사이 오솔길로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진다.

            로하스파크는 연천군에서 조성한 공원으로 습지생태계를 관찰할수 있으며,

            공원 내 메주와 첼리스트도 볼거리이다.

            로하스파크부터 신탄리역까지는 차탄천변길이 계속이어지며 그늘이 없고,

            연장이 긴 구간으로 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다.

            신탄리역은 경원선 철도중단점에서 노선이 끝난다.



            

            군남 홍수조절지 댐공사로 덤프트럭이 어지럽게 오가는 세째길 초입이 변경되어

            선곡리마을회관울 지나 선곡교를 지나자마자 이어지는 뚝방에서 시작한다.



            

            로하스파크를 구석구석 돌아보진 못했지만 연천군에서 잘 꾸며놓았다는 생각이 들었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

            

            신탄리역







            도보여행 후기 보러가기-1



           
도보여행 후기 보러가기-2

교통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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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지 소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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