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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에 걷고 싶은 길 – II

코스
파주 셋째길> 반구정~평화누리공원~장산전망대~화석정
설명
평화누리길은 지난 5월 개장 이래 현재 이정표 등 안내표지판과 휴게실, 화장실 등을 설치 중에 있어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다. 그럼에도 평화누리길은 한반도 최북단 도보여행길이라는 상징적 의미와 북한 땅을 조망할 수 있는 구간이 있어 도보여행자들에게 매력적인 도보여행길이다. 하지만 평화누리길은 그늘이 없는 구간이 많아 여름철 도보여행을 위해서는 충분한 사전조사와 준비가 필요하다. 그 중에 여름에 걸어 볼 만한 길을 추천하고자 한다.

일정별코스


  • 파주-셋째길(총8km)


- 구간 : 반구정~평화누리공원~장산전망대~화석정



    코스 전부 걷기보다는 평화누리공원(임진강역)에서 화석정(율곡리)까지 코스를 추천한다.



- 특징 : 파주 세째길은 아스팔트 구간이 45%로, 나무그늘이 전무하다.(일부 산길 있음)

            장산전망대에 오르면 탁 트인 공간이 펼쳐지면서 남과북을 흐르는 아름다운 임진강과

            민통선철책과 멀리 북한지역까지 한 눈에 조망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.



            

            원래 출발점은 반구정이지만 임진강역에서 출발하였습니다.



           

            장산 전망대에서 본 풍경, 초평도가 왼편에보이고, 민통선 마을 해마루촌도 보입니다.

            오른편에는 군 기동훈련장입니다.



           

            화석정. 이율곡선생 5대조부께서 만드시고 이율곡선생도 젊은시설을 보냈던 곳입니다.

            그래서 이 마을 이름도 율곡리입니다.



          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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