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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에 걷고 싶은 길 – I

코스
김포-첫째길> 대명항구~원머루 나루~문수산성
설명
평화누리길은 지난 5월 개장 이래 현재 이정표 등 안내표지판과 휴게실, 화장실 등을 설치 중에 있어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다. 그럼에도 평화누리길은 한반도 최북단 도보여행길이라는 상징적 의미와 북한 땅을 조망할 수 있는 구간이 있어 도보여행자들에게 매력적인 도보여행길이다. 하지만 평화누리길은 그늘이 없는 구간이 많아 여름철 도보여행을 위해서는 충분한 사전조사와 준비가 필요하다. 그 중에 여름에 걸어 볼 만한 길을 추천하고자 한다.

일정별코스


  • 김포-첫째길(총 16.6Km)


- 구간 : 대명항에서~원머루 나루~문수산성

  

- 특징 : 대부분의 구간이 염하강을 보면서 철책선을 따라 걷는다.

            덕포진과 쇄암리 산길(5km)을 지나고 나면, 시멘트와 아스팔트길이

            펼쳐져 그늘이 없다. 여러 마을을 통과하여 각 마을의 골목길의

           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, 오리, 청둥오리, 쇠기러기 등

            계절별로 다양한 철새들을 구경할 수 있다.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           강화에서 700번 버스타고 초지대교 건너 검문소앞에서 내리니 커다란 "대명항" 안내판이 반겨줍니다. 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커다란 배가 보이네요.... 주변에 함상공원 조성중이랍니다.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            도착지 문수산성이 보입니다.



            도보여행 후기 보러가기-1



            도보여행 후기 보러가기-2



            도보여행 후기 보러가기-3

교통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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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지 소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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